‘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세미 동거 시작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세미 동거 시작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7.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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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이럴까' 12일 방송에서 박서준이 박민영에 세미동거를 주장했다. 사진 tvN 캡처.
'김비서가 왜그럴까' 12일 방송에서 박서준이 박민영에 세미동거를 주장했다. 사진 tvN 캡처.

12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세미 동거를 제안했다.

이영준은 김미소 집에 찾아가 "오늘 같이 자자"고 제안한다. 이에 김미소는 "말도 안 된다. 동거하자는 거냐"라고 말하자  "며칠만 지낼 거니까 동거는 아니고 세미 동거 정도"라며 짐을 풀었다. 하지만 주차문제 때문에 김미소는 이영준의 집에 가기로 결정한다.

게스트룸에서 혼자 자겠다는 김미소에게 이영준은 "아무래도 안되겠다. 김비서네 집은 아담해서 불안하지 않았는데 여기는 너무 넓어서 불안하다"며 김미소 옆에 드러누웠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줬다. 김미소는 이영준이 옆에 있음에도 잠 들었고 잠결에 이영준을 껴안아 이영준을 당황케 만들었다.

극 말미 가족간의 오해가 풀리고 이영준은 김미소에게 "모든 사실이 드러나면 불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개운해졌다. 솔직히 말하길 잘했다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미소가 "솔직한 것만큼 좋은 건 없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이영준은 "그럼 지금 기분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되나? 오늘 밤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아"라고 말하며 김미소에게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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