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휘인 "어릴 때 꿈 같이 이뤘다"
'마마무' 화사 휘인 "어릴 때 꿈 같이 이뤘다"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7.0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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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이 이 꿈을 안 꾸고 있었으면 우린 뭐가 돼 있을까 생각한다"
마마무의 화사와 휘인이 어릴적 꿈을 같이 이루었다고 말했다. 사진 tvN 캡처.
마마무의 화사와 휘인이 어릴적 꿈을 같이 이루었다고 말했다. 사진 tvN 캡처.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서울가서 가수하자"라는 어릴적 꾸었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서  화사와 휘인의 오래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어릴때 같이 꾸었던 꿈이 실현된 것에 대해 애기 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의  중학교 때 모습 사진과 축제 모습이 공개됐고 이 모습에 신동엽이 "너희들은 행복하겠다. 어렸을 때 친한 친구와 꿈을 같이 이뤘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사는 "우린 맨날 붙어 다녔다. 휘인이도 저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나는 이렇게 될 거야' 확신이 보였다. 저희는 '서울 가서 가수 하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해외로 스케줄 갈 땐 우리 진짜 소름 돋는다고 말한다. 우리가 같이 이 꿈을 안 꾸고 있었으면 우린 뭐가 돼 있을까 생각한다"라면서 "지금 소속사 대표님이 둘이 같이 하라고 했다. 서로에게 의지를 많이 하다 보니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도 허물없이 털어놓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생술집에는 에이핑크 정은지와 초롱이 같이 출연해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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