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12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홍수현-마이크로닷, 12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7.02 0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살 연상연하커플이 탄생했다. 래퍼 마이크로닷(왼쪽)과 배우 홍수현이 연인관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뉴시스
12살 연상연하커플이 탄생했다. 래퍼 마이크로닷(왼쪽)과 배우 홍수현이 연인관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뉴시스

12살 연예인 연상연하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홍수현과 래퍼 겸 프로듀서 마이크로닷(신재호)이 연인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만 37세다. 1993년생으로 만 25세인 마이크로닷보다 열두살 더 많다.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은 맞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1일 인정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채널A 낚시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는 것이다. 이후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홍수현은 1999년 SBS TV '고스트'로 데뷔했다. KBS 2TV '상두야 학교 가자' '공주의 남자', SBS TV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MBC TV '엄마' 등에서 주연했다. MBC TV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마이크로닷은 2006년 그룹 '올 블랙'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엠넷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