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이시언 '시구', 기안84 '찜질방' 힐링 즐겨
나혼자산다....이시언 '시구', 기안84 '찜질방' 힐링 즐겨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6.30 0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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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시언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 MBC 캡처.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 MBC 캡처.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고향 부산을 찾아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했고 기안84는 찜질방을 찾아 힐링했다.

29일 방송된MBC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이시언은 친구들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시구했다. 

이시언은 어렸을 때부터 롯데 자이언츠 팬이었다고 하면서 매우 설레했다. 하지만 이내 사직구장에 모인 많은 인파를 보고 "너무 떨리고 무섭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선수에게 시구 코칭을 받았다. 이시언은 땅볼을 던진 데 이어 연습장 천장을 맞추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실전에서는 안정적으로 송구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사직구장을 찾은 3만 관중은 이시언이 등판하자 환호했다. 이시언은 "부산 사상구 문현동에서 온 이시언입니다. 시구를 못하더라도 롯데는 오늘 분명 승리할 것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이라는 인사말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시언은 포수가 팔만 뻗으면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시구를 하는데 성공했다. 구단 인터뷰를 가진 인터뷰는 이후 관중석에 앉아 친구들과 경기를 관람했다. 

한편 웹툰작가 기안84는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교외 찜질방을 찾았다. 

그는 미온-저온-고온으로 구분 된 찜질방에 각각 들어가 땀을 흘리며 찜질을 즐겼다. 그리고 불구덩이에서 나오는 고구마와 식혜 등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기안84는 이어서  찜질방 근처에는 계곡에서  수영을 즐긴 뒤 백숙을 먹으며 완벽한 여가시간을 즐겼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기안84의 접영실력에 '접영84'라는 별명을 지어줬고 물속에서 속옷이 노출되자 '노출84'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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