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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특집:스타트업列傳] 내외측 분리조립형 한옥 기자재 제조기술
[창업일보특집:스타트업列傳] 내외측 분리조립형 한옥 기자재 제조기술
  • 김지한 기자
  • 승인 2018.06.19 0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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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옥은 내외측 분리조립형 복층 한옥 기자재 제조기법을 갖고 있다. 

한옥의 기둥 및 기둥 상부와 도리 사이에서 지붕의 하중을 받아 기둥이나 벽체로 전달하여주는 건물의 중요한 부품인 공포(다포 및 익공양식)의 자재를 건물 벽체의 외측과 내측을 각각 분리 제작하는 기술이다.  전통 한옥 결구(조립)방식에서 벗어나고, 나무 사용량을 줄이며, 하중에 상관없는 부품으로 복층의(2~9층) 한옥에 사용(적용) 가능하다. 

김 대표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지만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새롭고 아름 다운 한옥이 없음을 인식하게 되어 우리 한옥의 발전을 위하여 한옥발전의 초석을 놓고자 아이템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는 복층 한옥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 ▷오래될수록 낡지 않고 고풍스러워지는 건물이 한옥임을 재인식시키는 계기가 된다. 한옥은 콘크리트 건물보다 2배 이상 사용 가능하다. 

또한 한옥은 어느 곳에 있어도 랜드 마크가 되는 건물로서 마케팅이 따로 필요하지 않은 건물이며  건물에 투자하여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 위 기사는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을 엔젤이나 VC에 소개하여 원활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획한 ‘창업일보 연간 기획특집’ [창업일보특집: 스타트업 列傳~]의 일환으로 만든 무료 스타트업 IR기사입니다.  

※ 우수한 기술과 시장성을 가진 기업은 언제든지 창업일보를 통해 소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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