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및 남·북경제협력세미나' 개최 
국회입법조사처,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및 남·북경제협력세미나' 개최 
  • 윤삼근 기자
  • 승인 2018.06.18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경진 의원실과 공동으로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남북경제협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간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국회입법조사처 이내영 처장이 좌장을 맡아 박지원 하태경 의원, 김우상 고유환 교수가 참석하여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두번째 2세션은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경제협력”을 주제로 해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김경진 의원(민주평화당)이 좌장을 맡게 된다. 

이 세션에서는 ▷김용현 동국대 교수의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비핵화의 주요 쟁점과 대응방향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은 남북경제협력의 경험과 향후 전망 및 과제 ▷이에 대해 국방대 정한범 교수, 김예경 입법조사관, 최용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승열 입법조사관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남북경제협력' 이라는 주제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남북경제협력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