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벤처생태계혁신] (19)벤처투자촉진법 기대효과
[기획특집:벤처생태계혁신] (19)벤처투자촉진법 기대효과
  • 소재윤 기자
  • 승인 2018.06.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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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촉진법 제정으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로는  투자대상 확대, 펀드 운용의 자율성 보장 등으로 펀드 수익성 제고 등을 들 수 있다. 

정부는 이번에 제정한 벤처투자촉진법을 통해 민간자금의 벤처투자 유입이 촉진됨에 따라 2022년까지 신규 벤처투자 결성규모가 5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간 투자자금 확대 등으로 신규 벤처투자 규모를 2017년 2조4000억 원에서 2022년 4조4000억원으로 약 1.8배 확대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GDP대비 벤처투자 비중이 2022년에는 ’0.23%로 2016년 대비 0.1%p 확대되면서 벤처강국 그룹수준에 근접한 벤처투자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를 통해서 정부는 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는 벤처기업이 2022년에는 800개 이상이 탄생할 것으로 보며 기업가치 1조원이상되는 유니콘기업을 2017년 현재 2개 기업인 것을 2022년에는 8개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벤처투자촉진법은 지난 2월 입법예고됐고 6월 벤처촉진법 제정안 국회제출되어 2019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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