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의식불명 보도에 "네티즌 걱정과 우려"
"추자현, 의식불명 보도에 "네티즌 걱정과 우려"
  • 이무징 기자
  • 승인 2018.06.11 0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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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저 괜찮아요 한마디만 간절한 하루네요"
배우 추자현의 의식불명 보도에 많은 팬들이 걱정과 우려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sbs캡처.
배우 추자현의 의식불명 보도에 많은 팬들이 걱정과 우려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sbs캡처.

배우 추자현(39)이 출산후 의식불명상태라는 보도와 관련 많은 팬들이 걱정과 우려를 드러냈다.

네이버 아이디 kire***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저 괜찮아요 한마디만 간절한 하루네요..힘내세요"라고 쾌차를 바랐고  cyan****은 "천천히 알려줘도 상관없으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또한 dmsg***은 "진짜 걱정되네요. 저도 아이낳고 이틀만에 경련 일으켜서 중환자실 갔는데 폐색전증이었어요"라면서 "출산이 얼마나 대단하고 무서운건지 잘 알기에 더 걱정되네요"라고 진정섞인 우려를 나타냈다.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지난 1일 출산 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사실이 아니다.  중환자실에 있지도 않는다. 지금 회복 중인 상태다. 처음 입원시에는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 상태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 일반병동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라고 보도를 반박했다.

하지만  지난 4일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가 출산 후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아이는 건강하다. 아내 곁을 지키겠다"는 글을 올려 추자현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가 사실인 것으로 드러나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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