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나혼자산다'출연 ...꾸밈없는 일상 매력 넘쳐
마마무 화사 '나혼자산다'출연 ...꾸밈없는 일상 매력 넘쳐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6.0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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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화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 혼밥하고 있다. 사진 mbc 캡처.
마마무의 화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 혼밥하고 있다. 사진 mbc 캡처.

마마무의 화사가 '나혼자산다' 출연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47회에서는 마마무 멤버 화사의 개성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머리를 상투를 틀어 포청천으로 변신하거나 혼자서 고깃집에 가서 5인분을 먹는 등 꾸밈없은 일상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이날 방송을 본 네이버아이디 bokk***은  '진짜 꿀잼ㅋㅋㅋ 혼자사는데 공감했음"이라고 말했고 kaem***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화사같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화사는 눈을 뜨자마자 비몽사몽한 상태로 텔레비전을 켜고는 故 장국영의 영화를 시청했다.  그는 "1990년대 작품인 영화 '아비장전'을 보고 반했다. 장국영의 눈빛이 가슴을 파고들었다"며 장국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 말을 들은 박나래는 화사에게 "진짜 24살 맞냐, 나이를 속인 것 아니냐"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화사는 꾸밈 없는 민낯과 머리 모양, 생수 가글 등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고개를 숙여 상투를 틀어올린 듯 묶은 머리에,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 광경을 본 박나래는 "판관 포청천"이 떠오른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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