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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효리네 민박2’ 종영
JTBC ‘효리네 민박2’ 종영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5.21 0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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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은 아이유, 박보검, 윤아 등 알바생 3명을 포함해 시즌1의 13팀 39명, 시즌2의 13팀 37명의 민박객들이 거쳐갔다.
'효리네민박2'가 20일 마지막 방송을 내보냈다. 사진 jtbc 제공.
'효리네민박2'가 20일 마지막 방송을 내보냈다. 사진 jtbc 제공.

JTBC ‘효리네 민박2’ 가 20일 밤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시즌2를 방문했던 민박객들과 윤아, 박보검, 아이유 등 알바생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그간 방송에 내보내지 않았던 미공개 영상으로 꾸며졌다. 

그간 효리네 민박을 거쳐한 손님은 시즌1의 13팀 39명, 시즌2의 13팀 37명이었다.

부부는 더이상 민박객과 알바생이 없는 제주 소길리의 집에서  민박객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떠올렸다.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그동안 지난 시즌1, 시즌2 민박이 우리에게는 봄, 여름이었구려. 이제 더 이상의 이런 민박은 없겠지”라며 아쉬워했다. 

이상순은 “민박하지 말고 호텔로 바꾸자”고 ‘효리네 민박3’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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