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 사주는 예쁜누나' 종방..."손예진-정해인 다시 만나"
'밥잘 사주는 예쁜누나' 종방..."손예진-정해인 다시 만나"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5.20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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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6.8%로 유종의 미 거뒀다. 후속작은 정지훈(36·가수 비)이 출연하는 '스케치'이다.
손예진-정해인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밥잘사주는 예쁜 누나'가 19일 종방했다. 사진 JTBC 제공.
손예진-정해인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밥잘사주는 예쁜 누나'가 19일 종방했다. 사진 JTBC 제공.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19일 진아(손예진 분)와 준희(정해인 분)가 이별 선언을 번복하고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는 모습으로 종영했다. 한편 이날 시청률은 6%대로 나름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예쁜 누나'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 6.787%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멜로 여제' 손예진(36)과 신예 정해인(30)의 달콤한 러브라인과 함께 직장인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첫 방송(3월30일)부터 시청률 4%를 돌파했다. 12일 방송한 제14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7.281%)을 찍었다. 

하지만 후반부 개연성이 떨어지는 전개가 지적을 받으면서 이 기록을 깨는 데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가 이별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쁜 누나' 후속은 '스케치'다. 배우 정지훈(36·가수 비) 이동건(38) 이선빈(24) 정진영(54)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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