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둘째 임신
장윤정·도경완, 둘째 임신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5.17 0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현재 4개월째라고 소속사가 밝혔다.

가수 장윤정(38) 아나운서 도경완(36)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장윤정은 현재 임신 4개월이라고 16일 밝혔다

장윤정은 이날 KBS 1TV '노래가 좋아' 녹화 현장에서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라고 말했다.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장윤정은 '어머나' '올래' '초혼'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도 아나운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2008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노래가 좋아'와 2TV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