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서 불···병아리 3만 마리 폐사
양계장서 불···병아리 3만 마리 폐사
  • 유승찬 기자
  • 승인 2018.05.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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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유승찬 기자 = 충남논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병아리 3만마리가 소사했다.

3일 오전 11시 57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양계장 6개 동 3000㎡ 타고, 병아리 3만 마리가 폐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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