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 교통사고 사망...세월호 추모곡 '불망(不忘)' 불러
타니 교통사고 사망...세월호 추모곡 '불망(不忘)' 불러
  • 이무징 기자
  • 승인 2018.04.16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월호 추모곡 '불망'을 부른 가수 타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진=에이치오엠컴퍼니 제공.

(창업일보)이무징 기자 = 세월호 추모곡 '불망'을 부른 가수 타니(본명 김진수·21)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타니는 지난 14일 오전 2시29분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조양리 영암-순천 간 고속도로에서 목포 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타니는 2016년 12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 '불망(不忘)-올웨이즈 리멤버(Always Remember)'로 데뷔했다. 

올 1월 취업 준비생 애환을 담은 두 번째 싱글 '내일-A Better Day'를 발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