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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 교통사고 사망...세월호 추모곡 '불망(不忘)' 불러
세월호 추모곡 '불망'을 부른 가수 타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진=에이치오엠컴퍼니 제공.

(창업일보)이무징 기자 = 세월호 추모곡 '불망'을 부른 가수 타니(본명 김진수·21)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타니는 지난 14일 오전 2시29분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조양리 영암-순천 간 고속도로에서 목포 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타니는 2016년 12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 '불망(不忘)-올웨이즈 리멤버(Always Remember)'로 데뷔했다. 

올 1월 취업 준비생 애환을 담은 두 번째 싱글 '내일-A Better Day'를 발매했다.

이무징 기자  jinglee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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