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 봄 영업 예고...외국인 손님 등장
효리네민박, 봄 영업 예고...외국인 손님 등장
  • 은총명 기자
  • 승인 2018.04.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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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이 15일 겨울영업을 접고 봄영업을 예고했다. jtbc 화면캡처.

(창업일보)은총명 기자 = '효리네 민박2'가  겨울영업을 끝내고 봄 영업을 예고됐다. 

15일 밤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손님들이 모두 떠나보내고, 휴가를 보내는 이효리 이상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영업이 마지막이 그려졌고 특히 윤아의 브루투스 마이크에 대한 끈질긴 사랑을 보여주었다. 내리는 빗속에 윤아는 30분이 넘게 마이크로 노래를 불렀고 그런 윤아와 함께 이효리 이상순도 합류 세 사람의 떼창도 재미를 주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층 푸릇한 풀들로 뒤덮힌 봄 영업 장면이 예고편으로 등장했다.

이효리는 흘러내리는 와플 기계를 보며 "윤아야 네가 필요해. 빨리 와"라고 외쳤고 첫 손님의 전화를 받자마자 "Where are you?"라고 해 다음 영업의 손님이 외국인이라는 것을 보여졌다. 

마지막 장면으로 휴가에서 돌아온 윤아와 이상순 이효리가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봄 영업의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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