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청년들, 6.13지방선거 공동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청년들, 6.13지방선거 공동출마선언
  • 박상수 기자
  • 승인 2018.02.12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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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 청년 출마예정자들이 11일에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6.13지방선거 공동출마선언을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 임만균, 서홍석, 이종윤 이상 3명의 출마예정자들은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앞 광장에서 6월 13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음을 공동출마선언을 함으로서 그 뜻을 밝혔다.

6.13 지방선거 앞두고 수많은 출마예정자가 출마선언을 하고 있으나 청년들이 공동출마선언을 하는 경우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경우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공동출마선언을 한 청년들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관악을 지역위원회에서 청년위원장, 청년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9대 대선때 문재인후보의 특보로도 활동하였던 청년들이다.

이번 공동출마선언을 한 청년 출마예정자들은 20~39세의 인구가 전체의 약 40%로 청년들이 많이 살고 있는 관악구에 청년을 대변할 청년 정치인이 없다며 청년들과 가장 잘 소통하고 대변할 수 있는 청년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출마선언을 한 관악구 청년 출마예정자 3명의 출마 선거구는 임만균은 서울시의원, 서홍석은 관악구마선거구, 이종윤은 관악구사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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