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자 특례보증 지원
청년창업자 특례보증 지원
  • 소재윤 기자
  • 승인 2018.02.07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일보)소재윤 기자 = 안양시는 자금난을 겪는 청년창업자를 위해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인 청년(대표자)이며 사업경력은 5년 이내다.

 보증 한도는 최대 5000만 원이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협약으로 100% 보증비율, 보증료율 0.7%를 적용받는다.

 시의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연계해 신청할 경우 이자차액보전금 2.5%도 지원받는다.

 청년창업자 외 시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업체 가운데 담보나 신용보증 발급이 어려운 기업에게 2억 원의 중소기업 특례보증 자금을 지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