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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향한 애끓는 추모의 정인스타그램 통해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 애끓는 마음 드러내

(창업일보)은총명 기자 = 배우 하지원(40·전해림)이 세상을 떠난 친동생 고 전태수(34)를 향한 애끓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전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는 내용이 담긴 짧은 글을 담았다.

하지원이 동생 고 전태수에 대한 추모의 정이 보는 사람을 안타깝게 한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c)창업일보.

하지원은 "아름다운 나의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이라며 동생의 죽음을 애도했다. 하지원이 1남3녀 중 둘째, 전태수는 막내다.

전태수는 지난 21일 우울증 치료 도중 사망했다. 전태수는 2007년 투썸의 '잘지내나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2007) '왕과 나'(2007) '성균관 스캔들'(2010) '몽땅 내 사랑'(2010) '괜찮아, 아빠 딸'(2010), 영화 '유쾌한 도우미'(2008) 'K&J 운명'(2009) '천국으로 가는 이삿짐'(2013) 등에 출연했다.

은총명 기자  betty9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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