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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궁금한 이야기Y'...'낸시랭 전준주(왕진진)' 부부 다뤄고 장자연 사건과의 연관성 파헤쳐...전준주고향 강진 방문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낸시랭과 전준주(왕진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사진 SBS 화면캡처. (C)창업일보.

(창업일보)은총명 기자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그녀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은 고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왕진진의 입장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의혹을 알아보기 위해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의 고향인 전남 강진을 찾았다.

그의 고향 주민들은 왕진진을 “4~5살 때부터 봤다”고 증언했다. 이는 왕진진이 9살 이후에 전남 강진에서 살았다고 주장과는 다른 내용이다. 

또 제작진은 왕진진의 모친을 인터뷰하려 했지만 만날 수는 없었다. 대신 왕 씨의 새 아버지가 왕진진이 다른 여자와 같이 온 적이 있다면서 낸시랭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궁금한 이야기Y’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은총명 기자  betty9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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