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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올해 안 결혼예정...아이돌 부부탄생

(창업일보)은총명 기자 =  'FT아일랜드' 최민환(26)과 걸그룹 '라붐'의 율희(21)가 결혼한다.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음악 동료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온 최민환 김율희씨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전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민환 역시 자신의 SNS에 결혼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지내온 여자친구와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그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고 썼다. 또한 FT아일랜드 멤버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음악활동에 전념할 것도 강조했다. 

아이돌부부가 탄생한다. 'FT아일랜드' 최민환(26)과 걸그룹 '라붐'의 율희(21)가 올해 내로 결혼한다고 밝혔다. 사진 뉴시스. (c)창업일보.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9월 공개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최민환은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했다. 2009년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도 겸하고 있다.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다. 지난 4월 라붐은 '휘 휘(Hwi hwi)'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이후 처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율희는 지난해 말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다며 팀에서 탈퇴했다.  
 

은총명 기자  betty9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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