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특집: 스타트업列傳]SF태후...웨어러블 엔터테엔먼트 유인로봇
[창업일보특집: 스타트업列傳]SF태후...웨어러블 엔터테엔먼트 유인로봇
  • 김지한 기자
  • 승인 2017.12.12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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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보)김지한 기자 = SF태후(대표 김동우)는 3m이상 크기의 대형 유인로봇을 사람이 착용하여 움직임으로서 다양한 형태의 표현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용 대형유인로봇을 만들었다.

엔터테인먼트 유인로봇의 주요 수요수요처로는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이며 제작판매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김 대표는 “대부분 똑같은 내용과 차별성 없는 공연, 전시, 체험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있고 전국의 문화관광축제. 테마파크 마다 프로그램 구성 및 내용에 변화가 없어 식상하고 진부하다. 이를 해결할 색다른 콘텐츠 필요성을 느끼고 엔터테인먼트 로봇을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엔터테인먼트 유인로봇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사람팔과 로봇팔에 기계구조로 연결해 사람의 팔이 움직일 때 로봇의 팔도 함께 움직임 ▷유인로봇으로 착용자의 키에 맞게 높이 조절가능 ▷사람이 직접 착용한 상태에서 로봇을 자유자재로 조정 할수 있는 컨트롤 기능 ▷로봇에 음성변환장치 장착으로 인해 사람의 음성을 로봇음성으로 다양하게 표현 ▷족장의 관절음향장치 장착으로 로봇이 도보할 때 마다 기계음으로 표현 등이다.

▶엔터테인먼트 유인로봇의 기대효과로는 ▷다양한 형태 대형로봇으로 제작되어 국내 전시 및 테마파크 등 로봇문화콘텐츠로 인한 수익창출 ▷유인로봇을 기반으로 한 체험용 및 완구용 로봇 판매 ▷웹툰 및 에니메이션 제작을 통한 캐릭터 사업 진행 ▷지속적인 유인로봇 업그레이드 및 제작을 통한 전국 및 해외 임대사업을 통한 매출증대 ▷해외 유인로봇 수출 및 로봇콘텐츠 판매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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