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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오는 22일 상주서 개막

(창업일보)황보경활 기자 = '제7회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오는 22~26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오색빛깔 곶감이야기'를 주제로 볼거리와 체험·먹을거리가 풍성하다.

대한민국 곶감축제(옛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는 6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축제로 선정돼 국비가 지원되는 행사다.

상주시 외남면이 주최하고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실록을 바탕으로 예종 임금에게 상주곶감을 진상하던 행사를 주민퍼레이드로 진행한다.

창작뮤지컬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곶감창작가요제'는 관객들에게 흥을 돋운다.

곶감을 주제로 한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 거리도 조성돼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고 품질의 상주곶감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눈길을 끈다.

7일 김수식 축제추진위원장은 "고심 끝에 축제의 명칭을 '대한민국 곶감축제'로 바꾸고 개최하는 첫 행사다. 그에 걸맞는 훌륭한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황보경활 기자  hbkh16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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