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창업자 5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
기술창업자 5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
  • 승인 2014.10.17 0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활동 등 창업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청은 ‘2010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학·연구기관의 창업인프라를 활용, 예비기술창업자의 창업활동(창업교육, 시제품 제작, 기술 지도, 시장분석·홍보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2009년 7월1일 이후에 창업한 창업 초기 기업이나, 향후 1년 이내(2011년 1~2월)에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다.지원 조건은 전체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녹색·신성장동력 등 중점 지원 분야는 3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예비창업자나 주관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일반 지원 분야는 기계재료 ,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공·섬유, 생명·식품 등이며,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 예비창업자 또는 주관기관은 현금 또는 현물로 전체 사업비의 30% 이상을 부담하되, 예비창업자는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반드시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다만 대학생(2010년 2월 졸업 예정자 제외)은 현금으로 5%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중점 지원 분야는 오는 2월10일까지, 일반 분야는 3월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중점 지원 분야에서 선정되지 못한 예비창업자는 일반 분야로 한 번 더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문의 및 지원: 창업넷 www.changupnet.go.kr/jiw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