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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뿔소 모녀
(창업일보)박평무 기자 = 태어난 지 6주일 된 흰코뿔소 새끼가 28일 싱가포르의 동물원에서 진흙을 뒤집어쓴 채 32살짜리 어미 도사 곁에 서 있다. 싱가포르 동물원에서는 흰코뿔소가 21마리나 태어났다.싱가포르=AP/뉴시스. (c)창업일보.

박평무 기자  pyungm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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