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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형 예비창업자'에 은행 발벗고 대출
'창조형 예비창업자'에 은행 발벗고 대출
  • 승인 2014.10.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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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KB창조리더스 포럼

 

[창업일보 윤이문 기자] 창조형 콘텐츠를 가진 예비창업자라면 국민은행 창업자 대출이 훨씬 수월해질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국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창조금융상품>을 출시, 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자금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민은행 본점

 

먼저 창조기업 발굴 및 육성의 일환으로  출시된 을 통해 220억원이 넘는 대출을 추진했다.  기술보증기금과의 협약을 통해 출시한 KB예비창업자 대출은 10월 31일 현재 19좌 15억원의 창업자금이 실행됐다. 특히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놓은 KB청년드림대출은 516구좌에 약 200억원이 집행돼 청년들의 창업에 대폭적인 지원을 했다.

 

[표 1] 국민은행의 <창조금융>상품 현황 및 추진 실적

구분

내용

추진실적

창조기업 발굴 및 육성

KB예비창업자(Pre-start)기술보증부 대출

15억원(19좌)

kb청년드림대출

199억원(516좌)

완성보증활성화

기보 1인창조기업 및 문화콘텐츠기업, 신성장기업 및 창조기업 완성보증 20억원 출연

249억원(70좌)

기술평가인증기업 전용

KB기술창조기업 성장지원 대출

173억원(61좌)

기술창업지원한도전용

KB기술창업기업 총액한도대출

192억원(57좌)

2013년 10월 31일 기준, 자료제공: 국민은행

 

KB지식재산(IP) 협약 보증부대출

 

또한 1인창조기업 및 문화콘텐츠기업, 신성장산업기업, 창조기업 등의 완성보 에 20억원을 추가 출연하는 등 완성보증활성화로 약 70좌 249억원을 실행하였다. 이외에도 KB기술창조기업성장지원 대출 61좌 173억원, KB기술창업기업 총액한도대출 57좌 192억원도 실행했다.

 

국민은행의 이러한 창조금융 상품은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이 개발, 창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교육 유관기관인 창업진흥원, 서울통상산업진흥원, 기보 등과 협약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해서 예비창업자 기술보증부대출을 활성화할 예정이며 신용보증기금의 '지식재산창출보증 '및 기보의 '특허기술까치평가연계보증' 금융지원을 통해 기술창조기업 성장지원 대출 상품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재산권(IP) 평가료 지원'을 신 기보와 협약으로 새로운 상품을 내놨다. 지난 10월 말에 출시한 'KB지식재산(IP) 협약보증부대출'은 산업재산권(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상표권) 저작권, 신지식재산권 등 지식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연 0.9%포인트 이내에서 영업점 금리인하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은행의 기술형창업지원한도 대상기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한국은행 차입비율에 따라 추가 금리할인도 가능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은 총 1,400여개의 창조기업의 기술평가수수료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창업메신저 창업일보 www.saupit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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